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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문화의 뿌리, <연세 증산도 학생회>

1. 증산도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증산도? 헉, 여기 이상한 데 아니야?’ 많은 분들이 증산도에 대한 편견이나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죠. 하하~ ^_^; 대학이라는 더 큰 세상에 발을 딛게 되신 새내기 여러분,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오직 새내기 여러분의 생각 그대로만 보일 뿐이랍니다. 색안경을 벗어던지고 저희 증산도 학생회에서 들려드리는 새로운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세요. ^_^ 저희 증산도에서는 현대 사회의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새로운 이야기, 그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진리를 제시합니다.

그 새로운 이야기는 바로 ‘우주에도 1년이라는 주기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하루’의 아침, 점심, 저녁, 밤이라는 주기는 반복되고 또 반복되어서 ‘한 달’이라는 시간을 만들게 됩니다.
‘한 달’이 모두 모여서 계절을 만들게 되고 그렇게 모인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지구의 1년’이라는 주기를
만들어냅니다. 1년이 모이고 모이면 결국 ‘한 인간의 인생’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렇다면! 더 큰 주기는
없는 것일까요? 물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고 또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기간이기에 알지 못할
뿐입니다. (129600년)

이렇게 길고 긴 시간동안 몇 번의 우주 1년이라는 주기를 거치면서 인류는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현재 사회에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북핵문제, 자연의 대재앙들, 동북공정 등의 쟁점들...
더 나아가 우리 삶의 목적과 사명, 즉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에 가장 명쾌한 답을
던져 주는 것이 ‘우주 1년’이라는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대는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개벽”의 시간대이기 때문입니다. 이 과도기에 나타나는 여러 문제들은 더 큰, 더 새로운
문명을 열기위한 출산의 고통에 불과합니다. (여느 종교에서 외치는 ‘종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연세 증산도에서는 비전과 희망을 제시합니다. 연세 증산도 학생회에서 들려드리는 새로운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보세요. ‘개벽’은 현실이 될 미래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