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세동아리 소개
연세 아마추어 천문회

세미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세미나의 주제는 천체 지식에 관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체 관측을 하면서 천체 사진도 찍기 때문에 사진술에 관한 내용들도 많이 다루고
있답니다. 요즘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세미나에 참석하셔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
가시는 것도 좋으실 듯^^

관측회는 한 달에 한 번씩 정기적인 관측회가 있답니다. 서울에서는 밤하늘을 관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교외로 나가서 관측을 하는데요, 야외에서 동아리 사람들과 밤을 새어가며 보는 밤하늘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밤하늘에 흩뿌려진 별들의 아름다움은 보지 않았다면 상상하기 힘들 정도랍니다. 동아리
사람들이 모두 그 아름다움에 매료된 사람들이다 보니 정기 관측회로는 부족하여 번개 관측회도 자주
열리고 있답니다^^ 또한, 고려 대학교 등과 같은 타 대학과의 조인트 관측회도 종종 열리고 있습니다.

2학기에는 공개 관측회라는 큰 행사가 있습니다. 우리 동아리의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낮에는 그 동안 찍었던 천체 사진들을 전시하여 연세인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공개하는 사진 전시회를 열고, 밤에는 중앙 도서관 앞에 망원경을 설치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행사랍니다. 사실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재미있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서로 찍은 천세 사진들을 돌려보며 웃기도하고, 행사 안내를 위해 많은 공부를 하는 시기이기도 하죠^^ 망원경으로 달을 들여다본 후 환히 웃는 사람들의 얼굴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학 때마다 2박 3일의 학술 캠프로 떠납니다. 학술 캠프는 방학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낮에는 서로가 강사가 되어 동아리 선배님들, 친구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밤에는 천체 관측을 하며 시간을 보냅니다. 친구들뿐만 아니라 선배님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어야 하니 처음에는 엄청나게 긴장되지만 그만큼 해프닝도 많이 일어나 재미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 한번의 세미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기 때문에 얻는 것이 많죠. 서로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얻어오는 여행이랍니다.

※ 홈페이지 : yaaa.net    ※ 회장 : 010 - 9585 - 0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