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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유 포 니 아

연세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유포니아'는 그리스어로 '좋은' 이란 뜻의 'EU' 와 '소리'란 뜻을 가진 'PHONY'을 붙여서 만든 이름으로 '좋은 소리가 있는 곳'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988년 6월 23일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던 각양각색의 연세인들에 의해 탄생한 유포니아는
창단 이후 총 35회의 신입생 환영연주회 및 정기연주회를 가졌고, 이미 실력과 규모에서 자타가 공인한
한국내 최고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서, 아마추어 음악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전국대학생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아마추어 음악인들과의 유대를 돈독히 하는 한편,
다양한 외부 공연을 통해 여러 음악단체와의 활발한 교류도 하고 있습니다.

유포니아는 젊은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도전 정신과 아마추어 특유의 실험 정신으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의 연주 영역을 넓히는 데에 힘쓰고 있으며, 창단 이래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해 오면서 그 수준을 점차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서는 국내 최초로
"G. Mahler Symphony No.1, L.V. Beethoven No.9 'Choral', C. Saint-Saens Symphony No.3 'Organ'” 등을 무대에 올려 언론 및 음악계의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 동아리방 : 대강당 B22호   ※ 홈페이지 : http://www.euphon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