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세동아리 소개
1953년 창립된 연세극예술연구회는 연세대학교 내에 가장 역사가 깊은 동아리 중에 하나로 ‘연희극회’라고
불리운다. 해방 후 대한민국의 연극계를 꾸려갔다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한국 연극계의 큰 손으로 불리우는 차범석, 오태석, 임형택, 오세곤 등 기라성 같은 선배님이 활동하였고, 현재 대학로 연극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러 연극인을 배출하였다.

현재 연희극회는 연간 2차례의 정기공연과 2차례의 워크샵 공연으로 연극 전반에 관한 공부를 하고 무대에 서는 기쁨을 누린다. 또한 5년에 한번 동문합동공연을 통해 60년대 학번의 선배님부터 재학생까지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지금까지 96회의 정기공연과 52회의 워크샵공연을 올리면서 역사와 경험을 쌓아왔다.
그리고 2007년 2월 현재 97회 정기공연 연습 중에 있다.

학번과 성별을 불문하고 언제든지 극회에 입회할 수 있으며 무대에서고 싶다는 열정과 끈기만 있다면
누구든지 입회할 수 있다. 연희극회는 연기뿐만 아니라 무대, 조명, 의상, 분장, 소품, 홍보, 연출 등 연극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연구하고 공부해 그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극회원들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함께하여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언제나 사랑이 넘치고 열정을 나눌 수 있는 관계를 가진다.
연희극회의 문을 두드리고 싶은 연세인은 언제나 학생회관 4층 신데렐라 계단을 타고 올라와서
남자화장실 옆 416호에 위치한 동아리방을 찾으면 된다.
온라인에서는 클럽ytarc.cyworld.com에서 연희극회를 만날 수 있다.